카이스트 제시문 면접 대비
제시문 면접은 말하기 기술이 아니라 수학·과학 실력입니다. 학생마다 뚫린 곳이 달라서, 1:1로 메웁니다.
카이스트 면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왜 지금 해야 하나
면접이 60%인데, 제시문은 벼락치기가 안 됩니다
KAIST 면접은 수학·과학 제시문을 그 자리에서 풀어내는 형식입니다. 답변 요령을 외워서 되는 게 아니라 개념이 뚫려 있으면 그대로 드러납니다. 11월 11일 발표 후 15일 안에 취약 단원을 메우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추석 연휴는 원서를 낸 뒤 첫 공백입니다
9월 9일 원서접수가 끝나고 11월 11일 발표까지 두 달이 비어 있습니다. 그 두 달의 시작점이 추석 연휴 나흘입니다. 여기서 취약 단원을 확인하고 시작하는 학생과, 발표를 보고 시작하는 학생의 출발선이 두 달 차이가 납니다.
취약한 곳은 학생마다 다릅니다
누구는 미적분의 극한 처리에서, 누구는 전자기에서, 누구는 화학 평형에서 막힙니다. 그룹 수업은 평균에 맞추느라 정작 그 학생이 막히는 곳을 지나갑니다. 그래서 1:1입니다.
수업에서 하는 것
- 1
취약 단원 진단
제시문형 문항을 풀리면서 어디에서 손이 멈추는지 확인합니다. 답을 맞혔는지가 아니라, 어떤 개념을 건너뛰고 있는지를 봅니다.
- 2
뚫린 개념 메우기
진단에서 나온 단원만 다시 세웁니다. 정의부터 다시 잡아야 하는 곳과, 손이 느린 것뿐인 곳을 구분해 다르게 처리합니다.
- 3
제시문으로 되돌려 확인
메운 개념이 실제 제시문 상황에서 작동하는지 다시 풀려 봅니다. 말로 설명하게 시켜, 면접장에서 나올 형태로 굳힙니다.
- 4
남은 두 달의 과제 정리
연휴가 끝난 뒤 11월 26일까지 혼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단원과 순서로 적어 드립니다.
할 수 있는 범위를 정직하게
면접 답변 대본을 만들어 드리지는 않습니다. 이 수업은 제시문을 풀어낼 수학·과학 실력을 메우는 수업입니다.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수업료와 일정
회차는 첫 진단 뒤 학생과 상의해 정합니다. 필요 없는 회차를 채우지 않습니다.
연휴 나흘 안에서 시간대를 협의해 정합니다. 1:1이라 슬롯이 한정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일정은 각 대학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위 발표·면접 날짜는 2027학년도 모집요강 기준이며, 지원 전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다른 강좌도 있습니다
지스트 면접 — 생기부 수학·과학 개념 2회 완성
발표가 10월 15일, 면접이 10월 22일. 일주일에 생기부를 훑을 수는 없습니다. 추석에 2회로 끝냅니다.
연휴 나흘, 시간대부터 잡으세요
지원한 전형과 학생부를 미리 보내주시면 첫 수업부터 바로 들어갑니다.
상담 가능 시간 06:00~22:00 · 이메일 24시간 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