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선발을 가르는 것은 결국 탐구의 깊이입니다
아직 준비 단계인 학생과, 이미 지원해 발표를 기다리는 학생은 지금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어느 쪽이든 물·화·생·수학을 한 사람이 보는 선생님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받아줄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영재선발에서 통하는 탐구보고서는 ‘글쓰기 첨삭’이 아니라 ‘분야별 연구 감수’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원이 시작조차 못 합니다.
전 과목을 한 사람이
수학의 전 영역과 물리·화학·생물을 과학고생 대상 AP 수준까지 지도하는 선생님이 직접 봅니다. 분야마다 컨설턴트를 따로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R&E 수준을 기준으로
교과 심화가 아니라 과학고 R&E에서 요구되는 수준이 기준입니다. 실험 설계·통계·오차 분석·선행연구 리뷰까지 다룹니다.
학습관리까지 함께
플래너 앱에 학습을 기재하고 주 1회 선생님이 직접 검사합니다. 탐구에 집중하는 동안 내신이 흔들리지 않도록 챙깁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 계신가요?
같은 선생님이 보되, 지원 전과 발표 대기 중은 지금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해당하는 쪽에서 자세한 안내를 확인하세요.
영재선발준비반
같은 목표를 가진 학생을 소수로 묶어, 한 선생님이 서로 밀어붙이게 이끄는 3개월 과정입니다. 탐구보고서를 R&E 수준까지 끌어올립니다.
영재선발 발표 전 서류준비
이미 지원해 발표를 기다리는 학생을 위한 이중 안전장치입니다. 발표 전에 과기원 서류를 준비하고, 아쉬운 결과면 탐구보고서 컨설팅으로 이어집니다.
두 과정 공통 조건
어느 쪽인지 판단이 어렵다면 먼저 전화 주세요. 담당 선생님이 현재 상황을 보고 어느 과정이 맞는지 정직하게 알려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받아줄 수 있는 곳이 여기 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과 지원 여부를 알려주시면, 어느 과정이 맞는지 그리고 어느 범위까지 지도 가능한지 정직하게 알려드립니다.
상담 가능 시간 06:00~22:00 · 이메일 24시간 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