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는 외국고전형으로 갑니다
5개 과기원 중 유일하게, 해외고 출신 한국 국적자만을 위한 정원 내 전형을 따로 둡니다.
카이스트에서 해외고 출신자의 자리
국제전형(International Admissions)과의 관계
별도로 외국인전형(정원 외 135명)이 있지만 이는 외국 국적자용입니다. 한국 국적 해외고 출신자의 자리는 외국고전형입니다.
지원자격
KAIST 2027학년도 입학전형 안내 「08 외국고전형」 (p.55~57) 기준입니다.
여기서 자주 걸립니다
전형방법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학업성취도, 학교생활충실도 및 인성, 도전·창의·배려, 발전가능성을 종합 평가하는 서류평가로 선발합니다.
면접평가는 필요시 지원자에 따라 선별적으로만 실시하며, 1주 전 개별 이메일로 통보합니다.
수시 전형(창의도전·학교장추천·일반·고른기회·특기자·반도체시스템인재)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해외고 지원자에게는 이 목록이 곧 평가 자료 전부입니다.
전형일정
일정은 각 대학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카이스트 지원에서 결정적인 것
전형 구조에서 그대로 따라 나오는 준비의 우선순위입니다.
공인외국어성적은 받지 않습니다
TOEFL·IELTS·TEPS 같은 어학성적은 제출 서류가 아닙니다. 대신 SAT·AP·ACT·IB·A-Level 같은 학업 성취를 보는 시험 성적과 스쿨리포트가 평가의 축입니다. 어학 점수를 올리는 데 쓸 시간을 교과 성취와 탐구 기록에 써야 합니다.
자기소개서와 독서이력이 실질 평가 자료입니다
면접이 선별적이라, 대부분의 지원자는 서류만으로 결론이 납니다. 자소서 4개 문항과 독서이력 3권이 학생의 사고를 보여줄 사실상 유일한 창구입니다.
고교 Profile과 스쿨리포트가 성적의 맥락을 만듭니다
해외 고교는 성적 체계가 제각각이라 GPA 숫자만으로는 평가가 어렵습니다. 학교의 교육과정 난이도와 성취 분포를 담은 Profile, 과목별 학습 내용과 교사 의견이 담긴 스쿨리포트가 같은 GPA의 의미를 바꿉니다.
수시와 병행할 수 있습니다
외국고전형은 수시 전형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합니다. 해외고 출신이면 국내 수시에도 학력인정으로 지원할 수 있으므로, 두 갈래를 함께 설계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가장 흔한 실수
국내 국제학교·외국인학교 출신인데 외국고전형을 준비하는 경우입니다. 지원자격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되므로, 이 경우 국내 수시가 실제 경로가 됩니다.
다른 과기원은 어떻게 다를까요
같은 해외고 출신이어도 학교마다 열리는 문이 다릅니다.
카이스트 지원이 가능한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국적, 초·중·고를 다닌 나라와 기간, 졸업 예정 시기를 알려주시면 지원 가능한 전형과 준비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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